
드라이버로 티샷을 멋지게 보냈지만, 코스에 해저드나 벙커가 있어 절대로 피해야 하는 상황이라든지 혹은 볼이 러프에 빠졌을 때 세컨샷은 무척 중요합니다. 라운딩 중 중요하지 않은 샷은 없지만, 세컨샷은 롱게임과 숏게임을 연결하는 일종의 미들 게임으로 경우에 따라 스코어에 큰 영향을 주게 되죠. 때론 세컨샷이 그린 공략을 위해 좋은 위치로 볼을 보낸다든지 아니면 바로 온그린을 노릴 수 있는 선택의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라운딩 레슨 가운데 최성이(보기 플레이어) 님의 세컨샷이 러프에 빠지자, 골퍼 본인은 레이업을 시도하려고 합니다. 레이업을 하는 것도 다양하죠. 우드나 롱 아이언으로 클럽을 짧게 잡고 바로 근처로 마치 퍼팅을 하듯 빼내는 방법도 있지만, 골퍼 대부분은 보내고자 하는 거리보다 한 클럽 더 긴 클럽을 선택하려고 하겠죠.
최성이 님도 7번 아이언을 선택하고 레이업을 시도하려고 합니다. 한 클럽 길게 잡았기에 조금 힘을 빼고 컨트롤 샷을 하면 크게 오버하지 않고 보내고자 하는 거리만큼 갈거라고 예상을 합니다. 그런데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최종일 프로님은 아이언 선택에 대해 다른 조언을 해주십니다.
보통의 주말 골퍼가 이런 상황에서는 최성이 님처럼 한 클럽 길게 선택을 하고 힘을 조금 뺀 스윙을 시도하는데 이러면 대부분은 뒤땅이나 토핑 등의 미스샷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일반 골퍼는 프로 골퍼처럼 힘을 조절하는 컨트롤 샷은 쉽지 않다는 것이죠. 따라서 오히려 한 클럽이나 두 클럽 정도 짧게 잡고 풀 스윙을 하는 게 실수를 줄이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짧은 클럽으로 풀 스윙을 하는 것이 샷의 일관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인 것이죠. 일반 골퍼에게는 아주 중요한 세컨샷 요령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NIKE GOLF
보통의 주말 골퍼가 이런 상황에서는 최성이 님처럼 한 클럽 길게 선택을 하고 힘을 조금 뺀 스윙을 시도하는데 이러면 대부분은 뒤땅이나 토핑 등의 미스샷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일반 골퍼는 프로 골퍼처럼 힘을 조절하는 컨트롤 샷은 쉽지 않다는 것이죠. 따라서 오히려 한 클럽이나 두 클럽 정도 짧게 잡고 풀 스윙을 하는 게 실수를 줄이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짧은 클럽으로 풀 스윙을 하는 것이 샷의 일관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인 것이죠. 일반 골퍼에게는 아주 중요한 세컨샷 요령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NIKE 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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