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서니 김에게 2012년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전환점이 될 듯합니다.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프로 무대에 등장했고 우승의 단맛도 봤지만, 무엇보다 지금 중요한 것은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 많은 사람이 앤서니 김을 천재라고까지 말했지만, 그에 걸맞은 실력으로 이제는 답을 할 차례가 아닌가 싶습니다. 자신도 지금까지 어려운 일이 많았다고 할 정도로 어려운 시간을 잘 버텨온 것도 사실입니다. 앤서니 김을 그답게 만들어주는 것은 역시 식지 않는 열정과 노력 그리고 연습인 듯합니다.
얼핏 보면 약간 시크해보이는 앤서니 김도 경기를 준비할 때는 그 누구보다 진지한 모습으로 임합니다. 특히 최근 PGA 투어에서 늘어나는 한국 선수와 함께 한국계인 앤서니 김의 활약도 무척 기대됩니다. 그의 각오 한마디 들어보시죠.
얼핏 보면 약간 시크해보이는 앤서니 김도 경기를 준비할 때는 그 누구보다 진지한 모습으로 임합니다. 특히 최근 PGA 투어에서 늘어나는 한국 선수와 함께 한국계인 앤서니 김의 활약도 무척 기대됩니다. 그의 각오 한마디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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