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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_S 코버트 공식 온라인 판매점 오픈

이번 주말이 지나면 신만이 아신다는 US오픈의 챔피언이 결정납니다. 타이거 우즈의 4번째 US오픈 우승이냐 아니면 디펜딩 챔피언 로리 맥킬로이의 방어냐로 흥미가 더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1, 2라운드에서 타이거 우즈와 필 미켈슨 그리고 버바 왓슨이 한 조를 이루면서 최고의 흥행 카드를 빼든 US오픈. 세계가 주목하는 바로 그대회를 위해 참가 선수들 모두가 연습 라운드를 통해 컨디션을 조절했습니다. 그 모습을 살펴보겠습니다. ^^

케빈 채플이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VR PRO 리미티드 에디션 5번 우드를 테스트하고 있는 모습

그린 엣지 러프에서 어프로치를 시도하는 찰 슈워젤

칼 페테르손은 연습 경기에 TW' 13을 착용

2009년 챔피언 루카스 글로버, 퍼터로 다시한번 일을 낼까요?

이번에는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몸을 푸는 루카스 글로버

시몬 다이슨의 VR_S 드라이버를 손보는 모습

시몬 다이슨이 VR_S 단조 아이언에 푹 빠졌나보네요. ^^

스튜어트 싱크의 벙커샷 연습 장면

타이거 우즈의 몸상태는 좋아 보입니다. ^^

7번홀 288야드 파4홀을 드라이버로 공략하는 타이거 우즈

타이거 우즈의 백에서 빛나고 있는 클럽들

타이거 우즈의 아이언 샷을 연속 촬영

16번홀은 무려 670야드 파5홀. 타이거 우즈의 티샷 장면

타이거 우즈의 TW' 13을 개발한 토비 햇필드

MY BEST YEAR :: NIKE 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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