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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퍼 플라이 탄생을 위해 손잡은 나이키와 로리 맥길로이

2016/01/19

나이키 골프의 혁신을 이끄는 디 오븐(THE OVEN)에는 세계적인 골프 클럽 개발 전문가가 있고, 누구도 따라오기 힘든 기술을 겸비한 장인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세계 최고의 선수들에게 제공할 클럽을 만들고 다듬으며 신제품을 내놓을 준비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수와의 협업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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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맥길로이는 디 오븐과 파트너십을 맺고 이번에 출시되는 베이퍼 플라이 드라이버 RZN 투어 플래티늄 볼이 완성되기까지 계속적인 피드백과 개발 방향을 설정하는데 많은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2008년부터 로리 맥길로이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원하는 캐디 JP 피츠제랄드(JP Fitzgerald)는 로리와 함께 4개의 메이저 대회와 수많은 우승컵을 들어올리는데 기여했습니다. 그가 본 나이키 팀과 로리 맥길로이의 제품 개발 여정은 무척 인상적이었다고 회고합니다.

 

 

위대한 선수는 절대 그냥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와 함께하는 퍼포먼스 팀의 헌신적인 노력과 클럽, 볼, 신발과 같은 장비의 개선을 위한 연구에 이어 그것을 적극적으로 피드백하고 방향을 잡아가는 선수의 열정이 결합될 때 비로소 진정한 멋진 제품이 탄생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