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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함을 향한 여정, ENJOY THE CHASE

2016/04/04

 

나이키 골프의 새로운 슬로건, Enjoy The Chase는 최고가 되기 위한 노력 자체를 즐기라고 말합니다. 프로 운동선수들은 최고가 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칩니다. 경기에 대한 사랑이 하나의 집착으로 바뀔 때 더 발전하는데 필요한 노력, 그리고 자신의 종목에서 최고가 되기 위한 노력은 그 자체로써 이미 충분히 즐거운 하나의 여정이기 때문입니다.

 

나이키 골프 후원 선수들인 로리 맥길로이, 미셸 위, 토니 피나우, 브룩스 코엡카, 그리고 패트릭 로저스는 바로 이 철학을 몸소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해가 뜨기도 전에 하루를 시작하고, 물집이 잡히는 고통에도 불구하고 계속 연습을 하며, 다른 누구보다 헬스장에 늦게까지 남아 운동을 합니다. 그리고 완벽한 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맛이 없더라도 식단을 조절하고 최고의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하루를 관리하죠.

 

이들과 같이 완벽해지기 위한 여정 자체를 즐긴다면, 연습은 삶의 일부가 됩니다. 호텔 복도에서 유리컵 하나만 있다면 퍼팅 연습을 위한 완벽한 환경이 되고, 뒷마당의 피크닉 테이블에 있는 작은 구멍은 숏게임을 연습하기 위한 코스로 바뀝니다. 그리고 매일 아침 마시는 스무디는 맛보다는 최고의 몸을 만들기 위한 영양에 초점을 맞추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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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 되기 위해 쏟아야 하는 노력을 즐기지 못한다면 다른 종목이나 아예 다른 직업을 알아보는게 낫죠. 최고의 선수들이 갖고 있는 공통점은, 종목과 관계없이 그들은 더 발전하기 위한 노력 그 자체를 즐긴다는거에요. 그들이 최고인 이유는 그들이 그 게임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걸기 때문이죠.

로리 맥길로이

나이키 골프는 최고가 되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그 노력을 담은 짧은 영상들을 다양한 소셜 채널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그중 하이라이트는 로리 맥길로이가 마스터즈 대회를 준비하는 하루 일과를 담아낸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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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메이저 대회를 준비하며, 로리 맥길로이는 마스터즈에 모든 것을 맞췄습니다. 마스터즈를 위한 완벽한 몸을 만들기 위해 그는 오랫동안 훈련 스케줄, 식단, 그리고 하루 일과를 조절해 왔습니다. 또한, 어렵기로 악명 높은 코스에 대비해 유사한 난이도의 코스들을 찾아 연습하고, 마스터즈의 그린에 적응하기 위해 속도가 빠르고, 불규칙적이며 복잡한 그린 위에서 퍼팅을 연습하고 있죠. 맥길로이와 그의 스윙 코치는 마스터즈에서 우승하기 위한 모든 디테일들을 미리 계산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나이키 골프는 선수들이 완벽해지기 위해 하는 그 모든 노력들을 영상에 담아냈습니다. 손에 잡힌 물집 때문에 매번 고통스런 스윙, 거리가 먼 연습장, 그리고  나쁜 컨디션은 핑계거리에 불과합니다. 완벽해지고자 하는 노력 자체를 즐기기 시작한다면 모든 상황 속에서 노력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낼 것입니다. 핑계거리가 산처럼 쌓였을 때, 나이키 골프 선수들을 보며 다시 완벽을 향한 여정을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Enjoy The Chase 추가 영상 보러가기

> Hallway (미셸 위) 편 보러가기

> Night Putt (로리 맥길로이) 편 보러가기

> Target (토니 피나우) 편 보러가기

> Breakfast (패트릭 로저스) 편 보러가기

> Tabletop (브룩스 코엡카) 편 보러가기

> Barefoot (토니 피나우) 편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