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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민 프로, E1 채리티 오픈 2위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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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부터 28일까지 펼쳐진 E1 채리티 오픈에 루나 커맨드2와 함께 출전한 조정민 프로가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조정민 프로는 2라운드를 단독 선두로 마치며 시즌 첫 우승에 대한 기대를 키웠지만, 아쉽게도 3라운드에서 역전 당하며 공동 2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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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까지 조정민 프로는 버디 11개를 잡아내는 동안 보기를 2개만 기록하는 뛰어난 경기를 펼치며 KLPGA 통산 3승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특히나 2라운드에서는 5타를 줄이며 2위 그룹과의 차이를 늘리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2017 시즌에 탑10은 이미 3번 기록했지만 우승은 거두지 못해, 우승에 대한 갈망이 경기를 통해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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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의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우승을 내줬지만, 조정민 프로는 지난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9위에 오르며 선전했던 흐름을 이어 갔습니다. 현재까지 KLPGA에서 평균 타수도 8위에 올라 있을 정도로 조정민 프로는 나이키와 함께하며 지난 시즌보다 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대회들에서 조정민 프로가 통산 3승 뿐만 아니라 지난 시즌의 2승을 넘는 기록을 세우길 응원합니다.

 

E1 채리티 오픈 리더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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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채리티 오픈은 올해 다른 대회들보다 선두 경쟁이 치열해, 2라운드에는 공동 2위가 4명에 달하기도 했습니다. 나이키의 루나 커맨드2와 루나 컨트롤 베이퍼를 신고 출전한 선수들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선전하며 탑10에 조정민, 김지현, 박지영, 김지영 프로 4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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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대회 탑10에 이름을 올리는 나이키 후원 선수들의 선전은 현재까지의 대상 포인트에서도 드러나, 대상 포인트 탑10에 김해림, 김민선, 김지영, 김지현, 조정민 프로 5명이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제 1/3 가량 지난 2017 시즌의 끝에 스우시 마크가 선수들과 함께 KLPGA의 가장 높은 곳에 있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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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는 KLPGA에서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스우시 마크가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했습니다. 2016 시즌 나이키 루나 컨트롤4와 함께 KLPGA를 정복한 박성현 선수는 LPGA 진출 첫 해, 나이키 루나 커맨드2와 함께 볼빅 챔피언십에서 2위에 오르며 LPGA 진출 이후 최고 성적을 거뒀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EPGA에서는 알렉산더 노렌 선수가 나이키 루나 컨트롤 베이퍼와 함께 코스 레코드를 세우며 BMW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