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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진 프로, 롯데칸타타 여자오픈 공동 2위

201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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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일부터 4일까지 롯데 스카이힐 제주에서 열린 제7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 나이키 루나 컨트롤 베이퍼와 함께 대회에 출전한 김예진 프로가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나이키 에어 줌 기미와 함께 2라운드에서만 버디9개, 보기2개로 7언더파를 몰아쳐 폭풍같은 상승세를 기록하며 통산 2승을 향한 기대감을 키운 김예진 프로는, 파이널 라운드에서 아쉽게도 선두와 1타차인 13언더파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공동 2위에 랭크 되었습니다.

 

나이키 프리시전 프린트 폴로 티셔츠나이키 드라이 스코트 우븐을 착장한 김예진 프로는 3라운드 챔피언조에서 경기를 시작했습니다. 2번홀에서 버디를 잡아내 11언더파로 1타차 단독 선두에 오르는 등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선두권에 머물렀습니다. 특히 파이널 라운드에서는 동시에 4명의 선수가 공동선두에 올랐을 정도로 우승 경쟁이 치열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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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 2개를 기록하며 선두의 자리를 지킨 김예진 프로는 8번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선두를 1타차로 맹렬히 추격했습니다. 자신만의 페이스로 차분히 경기를 펼치던 김예진 프로는 11번홀에서 버디를 잡아 다시 공동선두에 오르며 우승을 향한 각오를 다지기도 했습니다. 14번홀에서 호쾌하게 날린 티샷을 그린에 안착시키며 버디 기회를 잡으며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버디를 놓치자 아쉬운 미소를 짓기도 했습니다.

 

김예진 프로는 18번홀에서 그린을 면밀히 읽으며 이글 퍼팅을 준비해 대역전극을 노렸지만, 아쉽게도 버디에 그쳤습니다. 2016년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맞이해 이번 대회에서 통산 두 번째 우승에 도전했던 김예진 프로는 이번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아쉬운 공동 2위를 기록했지만, 올시즌 두 번째 TOP 10 진입이라는 기록을 남겼습니다. 남은 시즌 경기에서 김예진 프로의 선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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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열린 E1채리티 오픈에서 2위에 올랐던 조정민 프로와 고진영 프로도 나이키 루나 컨트롤 베이퍼와 함께 이번 대회에서 공동 6위, 공동 9위에 안착하며 김예진 프로와 함께 탑10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롯데칸타타 여자오픈 리더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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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시즌 KLPGA 투어에서는 막강한 실력으로 무장한 선수들이 왕좌를 향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기록된 2017 기간별 상금순위에 나이키 후원 선수인 김해림 프로가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고 있으며, 김지현 프로 8위, 김민선 프로 9위, 김지영 프로 10위 등 4명의 선수가 상금랭킹 10위안에 들었습니다. 나이키 스우시는 남은 시즌에도 KPLGA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하며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