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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김민선, 장은수 프로, 비씨카드ㆍ한경 레이디스컵 공동 2위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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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열린 비씨카드ㆍ한경 레이디스컵에서 김지영, 김민선, 장은수 프로가 14언더파 274타로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특히, 지난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한 김지영 프로는 이번 비씨카드ㆍ한경 레이디스컵 1, 2라운드 경기를 1위로 마쳐 시즌 2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지만, 3라운드에서 역전당하며 아쉬운 2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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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프로는 비씨카드ㆍ한경 레이디스컵 경기 전일 동안 나이키 루나 커맨드2와 함께 출전했습니다. 김지영 프로는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7언더파를 몰아치는 무결점 플레이를 선보이며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리고, 2라운드까지 합계 8언더파로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3라운드에서 68타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파이널라운드 4번 홀에서 버디를 잡은 김지영 프로는 공동 선두에 올라 우승을 향한 치열한 접전을 벌이기도 했지만, 아쉬운 공동 2위에 랭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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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ㆍ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우승 이후 시즌 2승을 앞둔 김민선 프로와 올 시즌 KLPGA 투어에 데뷔해 생애 첫 승을 꿈꾸는 장은수 프로도 비씨카드ㆍ한경 레이디스컵 파이널라운드에서 선두를 바짝 추격하며 챔피언 왕좌를 향해 도전했지만, 선두와 2타 차 공동 2위를 기록했습니다.
 
나이키 루나 컨트롤 베이퍼와 함께 비씨카드ㆍ한경 레이디스컵에 출전한 김민선 프로는 10번 홀에서 13m 짜리 중장거리 퍼팅을 성공시키며 쾌조의 퍼팅감을 선보였습니다. 올해 첫 메이저 대회였던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에서도 2위에 올라섰던 저력을 지닌 김민선 프로는 꾸준한 상위권 성적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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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장은수 프로도 나이키 루나 커맨드 2와 함께 출전해 파이널라운드에서만 5언더파를 치며 좋은 컨디션을 보여줬습니다. 장은수 프로는 7번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선두와 1타 차로 챔피언을 향한 거리를 좁히기도 했습니다. 공동 2위라는 데뷔 이후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장은수 프로는 신인상 포인트 120점을 획득하며 신인왕 가능성에 한발 다가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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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루나 커맨드와 함께 출전한 김해림, 박지영, 김지현 프로도 비씨카드ㆍ한경 레이디스컵에 출전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선전하며 각각 공동 5위, 7위, 10위에 올랐습니다.

 

비씨카드ㆍ한경 레이디스컵 리더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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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루나 커맨드2, 나이키 루나 컨트롤 베이퍼와 함께 출전한 김지영, 김민선, 장은수, 김해림, 박지영, 김지현 프로 6명이 비씨카드ㆍ한경 레이디스컵 톱10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017 시즌 KLPGA 투어에서는 최고의 선수들이 최상의 실력을 선보이며 챔피언 자리를 향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기록된 2017 톱텐 피니쉬율 (Top10 Finishes)에서 나이키 후원 선수인 김해림, 고진영, 김민선, 김지현, 조정민 프로가 10위권안에 들며 최고의 기량을 뽐내고 있습니다.
 
나이키 스우시는 최고의 선수들이 필드에서 최선의 컨디션과 기량으로 영광의 순간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함께하고 있습니다. 선수들의 성공적인 시즌들을 앞으로도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