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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수 프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공동 9위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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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7일부터 3일간 웨이하이 포인트 중국에서 한중 콜라보 이벤트로 열린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에 나이키 루나 커맨드 2와 함께 대회에 출전한 루키 장은수 프로가 공동 9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장은수 프로는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부터 TOP 10에 진입하며 순조롭게 경기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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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여자오픈 공식 기자회견 자리를 통해 아버지가 캐디 역할을 하면서 안정감이 생겨 좋은 결과를 예상한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지난 6월 열린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에서 2위에 오르며 생애 첫 승을 향한 도전에 한 발 다가간 루키 장은수 프로는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부터 돌풍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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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수 프로는 1라운드 3, 4, 5번 홀에서 연달아 버디를 잡아 선두와 3타 차 공동 3위에 올라 첫 승을 향한 의지를 다지며, 경기 내내 차분하게 경기를 이끌어 공동 9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201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네 차례 TOP 10 진입에 성공하는 호조의 컨디션을 선보이고 있는 장은수 프로의 남은 시즌 선전을 응원합니다.
 
한편, 나이키 루나 컨트롤 베이퍼와 함께 출전한 이지후 프로도 파이널 라운드에서 단독 1위에 올라서며 첫승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지만, 연장 승부 끝에 아쉬운 2위에 랭크되었습니다. 파이널 라운드 11번 홀과 12번 홀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잡고 공동 선두에 올라서며 상승세를 유지해 나갔지만 공동 선두의 자리를 내주게 되어 연장전을 펼쳤습니다. 이지후 프로는 연장 경기에서 아쉽게 보기를 기록하며 준우승을 차지해 이번 시즌 첫 TOP 10 진입이라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리더보드

NGK-리더보드

 

2017 시즌 KLPGA 투어 현재까지 기록된 60타대 라운드 획득율(Rounds In The 60’s)에서 나이키 후원 선수인 김해림, 김지현, 고진영, 박지영, 조정민 프로가 10위권 안에 들며 정상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나이키 스우시는 정상의 선수들이 그린 위에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빛나는 영광의 순간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선수들의 성공적인 시즌을 나이키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