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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김해림 프로, LPGA, JLPGA 투어에서 우승

2017/07/18

 

한국 여자 골퍼들이 미국과 일본 무대에서 연이은 우승 소식을 전하며 세계 무대에서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박성현 선수는 미국 무대 데뷔 첫 승을 2017 US 여자오픈 챔피언십에서 거둬 메이저 타이틀을 따내며 우승컵에 입을 맞췄습니다. 김해림 프로도 첫 JLPGA 투어 참가 대회인 사만사 타바사 걸스 컬렉션 레이디스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정상에 올랐습니다.
 
올 시즌 미국 무대에 진출한 ‘슈퍼 루키’ 박성현 선수는 파이널 라운드 12번 홀에서 버디를 잡아 공동 선두에 올라 우승을 향한 질주를 시작했습니다. 이어 15번 홀에서 7m 버디를 잡아내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죠. 박성현 선수의 완벽한 샷감은 파이널 라운드를 통틀어 버디가 4개밖에 나오지 않아 어렵다고 평가 받은 17번 홀에서 빛을 발했습니다. 1.5m 거리의 버디에 성공하며 2타 차 선두로 우승을 굳혀나갔습니다. 마지막 18번 홀에서 파 세이브에 성공하며 파이널 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로 LPGA 투어 생애 첫 승을 확정 지었습니다.

 

 

지난 3월 KLPGA 투어 SGF67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과 4월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김해림 프로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 처음 출전해 우승컵을 품에 안았습니다.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선 김해림 프로는 파이널 라운드에서 단 한차례도 추격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플레이를 선보였습니다. 11언더파 205타로 공동 2위 그룹을 4타 차로 따돌리는 완승을 거둬 JLPGA 투어 데뷔 무대를 첫 승으로 장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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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카이도 여자오픈에서도 나이키 루나 커맨드2와 함께 출전한 루키 장은수 프로와 박지영 프로가 파이널 라운드에서 선두 자리에 오르며 우승을 향한 도전을 펼쳐나갔습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 하며 차분하게 경기를 펼쳐나간 장은수 프로는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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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코트 숏슬리브 폴로와 나이키 드라이 쇼츠 우븐 11인치와 함께 출전한 박지영 프로도 환상적인 어프로치를 구사하며 안정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공동 7위에 랭크되었습니다.
 
나이키 스우시는 선수들이 그린 위에서 최상의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빛나는 순간들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2017 투어 남은 시즌 동안 최고의 선수들이 성공적으로 시즌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